정민이의 웹이야기

storyQ를 아세요?

이정민

안녕하세요? 이정민입니다. 우리 민초식구들은 다들 바쁜 연말연시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웹서비스인 storyQ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학생 분들도, 이미 회사생활을 하고 계시는 선배님들도 이모저모 사용할 곳이 많은 서비스입니다. 교수님과 상사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_<)b 얼마 전 기회가 닿아 수업시간에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에 대해 발표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워낙 무대체질은 아니라고 생각해온지라 수많은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자니..두근두근 +_+ 전반적인 줄거리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2006년도 2학기 사이버커뮤니케이션 수업 시간, 블로거들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를 하기 위해서 : 블로거들과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 블로그를 그만 두지 않고 계속 해온 이유(웹상의 일기장 + 출판의 매력 : 나자신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요새도 블로그를 하는 이유(각자 다른 목적을 가진 블로그들 : 세상과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만든 ppt를 웹에서 쉽게 공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storyQ를 이용해서 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일단 아래 슬라이드들을 한장 한장 넘겨보며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원리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유투브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상을 올리면 그 영상을 http형태의 문서에는 어디든지 퍼갈 수 있는 유투브처럼, 스토리큐도 아무 ppt나 올리면 위와 같은 형태로 변환해주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삽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사진을 ppt처럼 올리면 위와같은 포맷으로 변환해서 어디든지 퍼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에 곁들여 음악까지 넣을 수 있다는데 두배의 즐거움이! 이번 학기 발표수업이 굉장히 많았는데 이렇게 발표자료게시판에 올리고나서 수강생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발표가 끝난후에도 블로그 같은 곳에 게시해 두고 나중에 자신이 했던 발표자료를 다시 쓸 일이 있을 때,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입니다. 예를 들어 외부에 있더라도 인터넷만 된다면 이제 나신의 usb나 랩탑이 없어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덕분에 저는 조원들과 교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는.. ㅋ우리 모두 2009년 각자의 자리에서 건승하자구요! 화이팅!

Mon Dec 29 2008 14:49: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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