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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기적. 사막의 꽃

고경환

믿을 수 없는 기적. 사막의 꽃 사막의 기적을 만든 두바이.그 중심엔 두바이의 실질적인 주인인 셰이크 모하메드가 있었다. 사실 실제로 보진 못했도 버즈 알 아랍 호탤 입구에 걸려있는 사진을 봤을 뿐이다. 다만, 두바이의 기적은 지도자의 미래를 보는 혜안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산물이라는 것이다. 삼성에서 공사중인 버즈 두바이. 즉 두바이의 꽃이라는 뜻의 건물이다. 아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아닐까 싶다. 그 공사 현장 주변에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그 위용에 감탄할 따름이다. 이렇게 두바이에는 특별한 아니면 예쁜 건물이 많이 있다.오일 달러가 넘쳐나서 그렇다고 보기에는 주변 산유국의 건물이 볼품없기 때문에(?) 그건 아니고아마 모하메드가 도시 개발을 주도하기 때문이 아닐까? 위성에서도 볼 수 있는 야자수 모양의 팜 아일랜드(www.thepalm.ae). 140억 달러가 들어간역사상 전례가 없는 공사로 만들어진 도시이다. 세계 지도의 모양은 하고 있는 월드 아일랜드. 세계 최대 규모의 두바이 랜드 등 대규모 시설들이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두바이를 언론에 집중시킨 것은 두바이에 있는 호텔들이 아닐까?지금부터 지난호에서 소개하지 못했던 두바이의 초호화 호텔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U.A.E.에 모하메드가 최대주주로 있는 국영기업(Jumeirah)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호텔이 8개 정도 있다. 세계에서 2개뿐인 7성 호텔 버즈 알 아랍(www.burj-al-arab.com)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 시키는 물 위의 메디나 쥬메이라(www.madinatjumeirah.com) 쥬메이라 비치에 있는 쥬메이라 비치 호텔 사막의 오아시스 호텔 밥 알 샴(www.jumeirahbabalshams.com) 이상이 대표적인 호텔이다. 사막의 꽃. 그리고 사막의 꿈. 지금 소개하고 있는 순간에도 두바이는 변하고 있다.이 글 또한 두바이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직접 가서 느끼지 않는 이상 두바이의 변화에 대해 제대로 느끼지 못할 것이다, 포유대 개발학부 새내기 l 고경환 kotoro@gmail.com

Thu Feb 21 2008 05:29: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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