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활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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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음]

Mon Feb 25 2008 01:39: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산내음] 2008년 첫모임 1월 5일 토요일에 만나게 된 반가운 얼굴들. 이름만 들어도 "악" 할 멋진 뮤지컬 십계를 보기로 했으나 불행히 (하지만 내 일엔 다행히) 인터뷰 건으로 인해 늦어지게 되어 뮤지컬은 친구들과 함께 보지 못했다 다만 공연 끝나기 직전 도착해 커튼 사이사이로 훔쳐보고 훔쳐들어보니 참 멋진 공연이었겠구나, 짐작할 수 있었다 공연 후 지은언니차에 저 많은 인원들이 다 타려고 구겨지고 접힌 채로 지나가니 주차장 아저씨부터 거리의 사람들까지 다 쳐다본다 이렇게 재미있고 소중한 추억, 늘 만들 수 있는 건 아닐텐데,생각하니 새삼 오늘 이 시간이 소중하고 아쉽다 지은언니의 말처럼 정말 맛있다고 소문났겠더라 늦은 저녁은 삼성동 근처의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지은언니께서 화끈하게 쏴주시는 바람에 더 맛있었다 시간이 이미 늦어 다들 식사 후 각자의 집으로 향했지만 작은 차에 모두 함께 실려 터뜨렸던 그 유쾌한 웃음소리는 여전히 마음에 남아있다 - 4기 공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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