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활동지원

[ASC] 볼링공으로 스트레스 깨다!

사무국

[ASC] 볼링공으로 스트레스 깨다! 2004년 10월 3일 개천절.민초장학재단 스포츠클럽 멤버들이 볼링으로 모임 첫 문을 열다. 김경원(2기), 김문겸(4기), 조상흠(2기), 박지은(3기), 이재웅(3기) 이상 뒷줄 왼쪽부터. 신은정(3기), 윤준영(3기) 아래줄 왼쪽부터.이들이 그들. 오늘 볼링 꽤 재밌었죠?? 볼링장 가기전부터 어찌나 지은이가 볼링 잘 친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기대를 무척이나 했지만...ㅋ이런 변이 있나...에버리지 160이라던 지은이는 두게임에서 에버리지 100도 안나와서 오늘 저를 비롯한ASC모두에게 계속 갈굼당했던 일이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반면에 4연속 스트라이크를 몰아치며 분발한 상흠이는 자그마치 198점을 기록했죠거의 프로에 준하는 점수였던 것 같아요 뭐 저도중학교 졸업후 처음 가보는 볼링장이었는데 두번째게임은 점수가 꽤 나오더라구요...ㅋ볼링을 치고 출출한 우리는 또 홍대를 꽉잡고 있다는 지은이의 반협박에 못이겨닭곰탕?을 먹으러 갔었죠 에버리지 160에 한번 쓴맛을 봤던 우리는 반신반의하면서 지은이를 따라 닭곸탕 집으로 향했는데..음...닭곰탕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택시타러 올라갔다가 1. 너무 기분이 좋아서... 2. 그랜드 마트 문열였는지 가보려고... 걸어갔드랬죠~ ㅎㅎ 근데 그랜드 마트 문이 열려있어서 장보고, 룸메이트 불러서 갔이 연대 산책까지 하고... 집에11시 넘어서 들어간것 같네요~ㅋ 어제 넘 무리를 해서 그런지... 감기...ㅠㅠ 근데 너무 잼있고 좋았어요...ㅎㅎ (볼링 진짜 잼있더라구요~ 담엔... 더... 힘을내야죠!!!ㅋㅋ) 볼링을 쳤더니 손목이 무지 아프네요 -_- 아무래도 저와 볼링은 안 맞는듯. 손목 근육이 늘어난 듯한데 아파서 글씨 쓰기도 힘들더라고요. 다음에 볼링치면 불참할래요 ㅋㅋㅋ (사실 30점에 못미치는 스코어가 더 충격일지도 후후)

Mon Nov 01 2004 04:03: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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