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활동지원

사무국

Touch the Sky~~~

Fri Mar 09 2007 00:24: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Touch the Sky~~~ 1. 다녀온 후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그런지 나는 몸살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ㅠㅜ 혹시.. 다들 마찬가지?? 2. 2월 23일 휘닉스파크 스노보딩 준비~~~!! 나(양광모)는 TS(Touch the Sky) 소모임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번 모임이 처음이다. 우연찮게 이번 모임의 진행을 맡게 되어 우리 소모임의 핵심세력이 된 듯하여 우선 기쁘다 ㅋㅋ 23일 나는 급박하게 진행하면서 인원 문제며, 관광회사문제며, 영수증 문제며 많은 문제들이 있었지만 나름 원만히 해결되었다.. 3. 2월 24일 위닉스파크 스노보딩~~!! 1> 참가인원 : 공강아, 이유진, 김민정, 김현식, 양광모 잠을 설치며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새벽 6시가 좀 넘어서 출발장소인 잠실역에 도착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ㅋㅋ 요깜찍한것들이 오질 않았다. .ㅠ .ㅜ 민정이과 강아가 길을 헤메고 있다고 전화가 왔다. 새벽이라 잠이 덜깨서였으리라.. 어제 관광회사와 불화가 있어 관광버스아저씨가 완전 고개 숙여 조금만 기다려 달라구 했다. 잠실역에서 만난 강아, 민정, 현식 그리고 나(광모)는 선발대로 휘닉스파크로 출발하였다. 여차여차 버스를 타고 도착한 휘닉스파크. 화이트캐빈이라는 렌탈샵에 가서 보드를 렌탈하고 장비를 착용한 후 눈을 밟았다. 와우~~!! 나름 보드고수인 현식이의 지휘 아래 중급자1 코스에서 한 두번 보드강습을 받고서는 우리는 벌어지는 실력차에 서로를 무시. 각 자의 보드를 즐기기로 암묵적인 합의를 했던 것 같다. 그렇지??^^ 그렇게 1시까지 보드를 타고 있으니 후발대로 유진이가 도착했다. 유진이는 졸업식으로 인해 홀로 이곳에 오게된 것이다. 다들 모여 준비해온 간식과 함께 파파이수에서 점심을 해결하였다. 그리고는 식곤증에 못이겨 민정과 강아는 곯아떨어지구, 나머지 멤버들은 다시 리프트와 곤돌라를 타고 설원을 누볐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다같이 곤돌라에 탑승하여 산꼭대기에 도착하였다. 다들 체력이 많이 소진되었고, 비용문제로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아 온몸이 성치 않았는지 막상올라가기는 했지만, 내려오기 막막했던 것 같았다. 특히나 민정이는 1 Cm/Sec 의 속도로 내려오고 있질 않은가..ㅋㅋ 결국 민정이는 그 높은 산에서 홀로 보드를 들고 걸어내려와야 했던 것이었다.. ㅠ .ㅜ 민정아 미안~~ 돌아오는 차안에서 다들 녹초가 되어 잠에 빠졌다. 강아의 다크써클은 이미 턱까지 내려왔더랬다. 민정 역시 누가 엎어가도 모를 듯 잠에 취했다. 후후.. 서울에 도착하니 저녁 8시였다. 조만간 있을 뒤풀이를 기약하며 우리는 거의 반 시체로 집을 향해 해산하였다. 사무국 altstudy@hanmail.net

(0614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322, 9층  TEL. 02-508-2168 FAX. 02-3452-2439 

COPYRIGHT 2019 ALTWELL MINCHO SCHOLARSHIP 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