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통신원

조진용

[서울대] 해외 학술교류 대학교 100개 돌파

Thu Apr 20 2006 05:36: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 Image Resizing var img0 = new Image(); img0.src = "http://www.snu.ac.kr/sk_board/uploads/news/20060417_roe.jpg"; var o = getElement('previewImg0'); if (img0.width > 620) { o.width = 620; } if (img0.height > 450) { o.height = 450; } 서울대 학술교류협정 100개大 돌파 (::23개국 67개 대학과 학생교류::) 정운찬 총장 취임 이후 국제화에 박차를 가해 온 서울대가 해외 100개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겠다는 당초 목표를 달성했다. 서울대 대외협력본부는 지난 3월 8일 중국 사회과학원과 학술교 류협정을 맺음으로써, 지금까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해외 대 학수가 100개를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다른 사립대학에 비해 해외 대학과의 교류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서울대는 지난 2002년 정 총장 취임 이후, 서울대 국제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해 2년 만에 학술교류협정 대학 수를 2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지난 2002년 서울대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해외 대학수는 모두 54개에 불과했다. 지금까지 서울대가 일반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대학은 31개국 101 개 대학이며, 실제 학생 교환이 이뤄지는 특별협정을 맺은 대학 도 23개국 67개 대학에 달한다. 현재 학술교류협정이 최종 단계 에 와 있는 해외 대학이 3~4개. 협정을 추진 중인 대학도 10개가 량 돼 정 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7월까지는 120여개 대학과 의 학술교류협정 체결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대외협력본부측의 설명이다. 노경수 행정대학원 교수(대외협력본부장)은 “서울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대학들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우수한 수준”이라 며 “이름뿐인 학술교류협정이 아니라, 실제 학생들 간의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노 본부장은 또 “향후 학술교류협정 체결 대학수가 150개 수준 까지 확대되면 명실상부한 서울대의 국제화가 이뤄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대는 또 오는 6월 19일과 20일 개교 6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대 인터내셔널센터 개관행사 및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대 안의 국제화 공간’을 표방하는 ‘CJ인터내셔널하우스 ’ 개관에 맞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30여개 대학 총장들과 국내 10여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대학의 국제화 전략에 관한 학술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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