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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회관 30년만에 증축

조진용

// Image Resizing var img0 = new Image(); img0.src = "http://www.snu.ac.kr/sk_board/uploads/news/20060406_annex.jpg"; var o = getElement('previewImg0'); if (img0.width > 620) { o.width = 620; } if (img0.height > 450) { o.height = 450; } 서울대 학생회관이 30여년 만에 처음 증축된다. 서울시는 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서울대 학생회관의 층고를 5층에서 6층으로 높이는 내용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높이제한 완화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3∼5층인 서울대 학생회관 건물이 리모델링을 통해 4∼6층으로 높아지고 연면적도 10만800㎡에서 13만5천㎡로 확장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공간의 추가 확보가 필요해 학생회관을 1개 층 증축하고 내부 시설을 재정비하겠다고 학교측이 요구해왔다"고 말했다. 도시계획위는 또 국제백신연구소, LG연구소 등이 입주해 있는 서울대 산학협력 연구부지에 기술 개발과 연구 활동을 위해 웅진 R&D센터를 신축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아울러 도봉구 방학동 546번지 일대 녹지에 있는 수령 830년의 은행나무(시 지정보호수)를 보호하고 주민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녹지 면적을 넓히는(863→1천433㎡) 도시계획시설(녹지) 변경안도 원안 가결됐다. 시는 보상비와 사업비 등 8억원을 들여 건물이 들어서 있는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녹지로 바꿀 계획이다.

Thu Apr 20 2006 05:37:00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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